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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아중 “이상형, 섹시하고 푸근한 매력 공존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8 13:48
2015년 4월 28일 13시 48분
입력
2015-04-28 10:16
2015년 4월 28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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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힐링캠프 김아중’
‘힐링캠프’ 김아중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제동의 절친 김아중이 출연해 그와 짜장면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제동은 “김아중이 한 남성의 이야기를 한 시간 넘게 한 적이 있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그가 “그렇게 좋으냐”라고 물었고 김아중은 “좋죠”라고 말하며 의문의 남성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김아중은 “섹시하면서도 푸근한 스타일”이라며 “그는 이미 결혼한 유부남”이라고 털어놨다.
김제동은 “손석희 사장보다 내가 못한게 뭐야”라고 밝혔다. 이어 김제동은 “손석희 분위기로 바바리코트를 입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아중은 “김제동이 남자로 보인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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