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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 부부, 깜짝 베이비 샤워 파티 인증샷 “얼른 보자 보베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1:36
2015년 4월 27일 11시 36분
입력
2015-04-27 11:34
2015년 4월 27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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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지성 이보영 부부가 베이비 샤워 파티 사진을 공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변정수는 자신의 SNS 계정에 지성 이보영 부부를 위해 준비한 베이비 샤워 파티 당시의 사진을 올렸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지성 이보영 부부의 모습이 담긴 첫 번째 사진에서 변정수는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 깜짝 베이비샤워에 놀란 보영이! 지성아, 우리 성공했어. 얼른 보자, 보베야. 세상 이쁜 엄마아빠 때문에 힘들겠네”라는 글을 남기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정말 날씬한 보베엄마! 남편 꽉 잡어, 날라간다. 베이비샤워 맘에 들어? 언니 새벽에 나왔다. 오늘 날씨까지 완전 행복하고 하루종일 웃었네!”라며 즐거웠던 파티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했다.
변정수가 공개한 사진들에는 친구들이 이보영을 위해 준비한 파티 현장이 그대로 담겨 있었으며 이보영은 임신 중에도 변치않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 부부는 지난 2013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1월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오는 6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아이 태명은 곽보베다.
‘지성 이보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성 이보영, 너무 보기 좋다”, “지성 이보영, 아기가 무사히 잘 태어나길”, “지성 이보영, 아기가 정말 예쁠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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