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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수란, 가슴골 보이는 옷 입고 표정이 ‘너무 야해’…여신 미모로 관심 ‘폭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2 16:49
2015년 4월 22일 16시 49분
입력
2015-04-22 16:46
2015년 4월 22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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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수란. 사진=수란 SNS
작곡가 수란, 가슴골 보이는 옷 입고 표정이 ‘너무 야해’…여신 미모로 관심 ‘폭발’
작곡가 수란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21일 오후 수란은 SNS를 통해 “‘수란’이 작곡 작사 및 코러스도 참여한 김예림의 ‘Awoo’곡이 오늘 나왔습니다”라며 “체크해주세요. 아주 앙큼한 곡입니다”라며 글을 남겼다.
수란은 최근 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의 선공개곡 아우를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공동 작곡했으며 프라이머리, 행주, 지구인과 함께 공동 작사에도 참여했다.
또한 수란은 프라이머리의 신보 ‘이의일(2-1)’에서도 2번 트랙 ‘머리세웠어(feat 정기고)’와 3번 트랙 ‘U(feat 권진아)’를 프라이머리와 공동 작곡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사운드 디자이너’란 애칭으로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수란에 대해 갑자기 관심이 폭증하는 이유는 얼마전 공개된 사진 때문이다.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봄처녀쏘울러☝”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사진 속 수란의 모습이 어느 연예인의 미모에 뒤지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같이 올라온 사진 가운데에는 가슴의 볼륨이 훤히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찍은 사진도 있어 남심을 흔들고 있다.
작곡가 수란. 작곡가 수란. 작곡가 수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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