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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유리, 열애 공식 인정… 소녀시대 6명 열애, 이제는 ‘연애시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0 13:27
2015년 4월 20일 13시 27분
입력
2015-04-20 13:22
2015년 4월 20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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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투수 오승환과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유리와 오승환이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라며 이들의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20일 오전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오승환과 유리가 지난해 1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승환은 지난해 11월 국내에 머무를 당시 유리와 자주 만나 데이트를 즐겼고, 유리 역시 3월 일본 입국 당시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과 달리 개인적으로 오승환이 있는 오사카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적인 대표적인 한류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와 많은 열성팬을 보유한 인기구단인 한신타이거즈의 수호신 오승환의 열애소식인 만큼 많은 일본팬들 역시 이들의 관계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유리외에도 윤아와 티파니, 수영, 태연, 효연 등도 열애중이거나 열애 사실이 알려진 바 있으며, 유리는 6번째로 열애의 주인공에 오르게 됐다.
‘오승환 유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승환 유리, 축하합니다”, “오승환 유리, 소녀시대 이제 연애시대인 듯”, “오승환 유리, 오승환이라니 정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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