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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흥국 “가수 묘지, 엑소 ‘따르릉’”… 新말실수 어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6 10:48
2015년 4월 16일 10시 48분
입력
2015-04-16 10:35
2015년 4월 16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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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김흥국
‘라디오스타 김흥국’
‘라디오스타’ 김흥국의 새로운 말실수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앵그리 피플-화가난다’ 특집으로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이훈,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은 “최근 김흥국의 말실수담이 늘었다. 가수 뮤지의 이름이 ‘묘지’인 줄 알았다더라”며 김흥국의 말실수를 폭로했다.
이어 MC 김구라가 “엑소의 ‘으르렁’을 ‘따르릉’이라고 했다더라”고 말해 듣는 이를 폭소케 했다. 김흥국은 “엑소한테 미안하지만 그 노래 제목을 몰랐다”고 해명했다.
윤종신은 “생선 주문하는데 ‘늘 푸른 생선’ 달라고 했다. 알고 보니 등 푸른 생선을 말한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광희는 ‘무한도전-식스맨’에 대한 간절함을 내비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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