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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지현 “남편 만난지 3개월 만에 임신”… 솔직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5 13:56
2015년 4월 15일 13시 56분
입력
2015-04-15 13:29
2015년 4월 15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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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택시’ 방송 캡처
‘택시 이지현 남편’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택시’를 통해 남편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이지현과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 씨가 출연했다.
이날 ‘이지현 남편’ 김중협 씨는 “후배 소개로 볼링장에서 아내와 처음 만났다. 그 이후로 우연히 골프 모임에서 같은 팀이 됐다. 그 뒤 강남에서 우연히 또 마주쳤는데 이지현이 내게 먼저 아는 척을 해줬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하지만 이지현은 “골프장에서 만났을 때, 남편이 아침까지 술을 먹고 와서 공이 잘 안 맞았다. 남편은 공이 잘 안 맞는다고 술을 계속 먹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이지현은 결혼 7개월 만에 딸을 출산한 것에 대해 “연애 3개월 만에 아기가 생긴 걸 알았다. 그래서 결혼을 결심했다. 선택의 폭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이날 이지현은 만삭 당시 남편과 부부 싸움을 해 경찰이 출동했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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