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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곽정은 하차, 연하 남자친구 공개 “내 남자친구는 29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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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11:01
2015년 4월 8일 11시 01분
입력
2015-04-08 10:52
2015년 4월 8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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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하차’
JTBC 예능 ‘마녀사냥’ 하차 소식을 전한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남자친구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 1회에 출연한 잡지 에디터 곽정은은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나와 앞자리 숫자가 다르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곽정은은 “내 남자친구는 29살이다”라며 사진까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정은의 남자친구는 훈훈한 외모에 큰 키를 자랑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곽정은은 1년 8개월 간 출연해왔던 ‘마녀사냥’에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정은은 ‘마녀사냥’에서 거침 없는 19금 토크와 현실적인 조언 등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곤 했다.
‘마녀사냥’은 곽정은 외에도 방송인 홍석천, 모델 한혜진 등 2부 ‘그린 라이트를 꺼줘’ 출연진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했다.
‘곽정은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곽정은 하차, 이 언니는 모든 걸 다 갖추었네요”, “곽정은 하차, 9살 차이라니 정말 능력자네요”, “곽정은 하차, 조근조근한 말투 듣기 좋았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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