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YG, 빅뱅 컴백 소식 공개… 3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09:30
2015년 4월 1일 09시 30분
입력
2015-04-01 09:27
2015년 4월 1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G 빅뱅’
빅뱅이 약 3년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빅뱅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뱅이라는 글과 함께 이전에 공개됐던 다이나마이트가 폭발한 모습이 담겨 있다.
글에는 2015년 5월 1일, 6월 1일, 7월 1일, 8월 1일이라는 글귀가 적혀있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번 빅뱅의 컴백은 약 3년 만의 완전체로 돌아올 예정이다. 엑소의 컴백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그룹의 맞대결이 성사돼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4월 1일 컴백 가수 공개를 예고한 가운데, 그 주인공에 대한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YG 빅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YG 빅뱅, 정말 대박이다”, “YG 빅뱅, 벌써부터 설렌다”, “YG 빅뱅, 엑소는 4월이고 빅뱅은 5월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7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7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韓중형이 일깨운 공직 책무… 권력 탈선에 구경꾼 있을 수 없다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2만원 가성비 생활용품-2억원 오디오…유통업계 설 선물 ‘이중전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