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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에 반하다’ 정경호 “연인 수영, 드라마 응원해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17:13
2015년 3월 31일 17시 13분
입력
2015-03-31 17:12
2015년 3월 31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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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동아닷컴DB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가 연인 수영을 언급했다.
정경호는 31일 서울 상암 JTBC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서 “(수영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보다는 응원만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소연과의 호흡에 대해 “김소연이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준다”며 “함께 호흡 맞추는 게 영광스러운 작업이었다. 시작도 좋고 마무리도 잘될 것 같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순정에 반하다’에서 정경호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냉철한 기업 사냥꾼 민호 역을 맡았다.
한편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성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다. 오는 4월 3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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