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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진지하게 멸치 손질…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0 15:16
2015년 3월 30일 15시 16분
입력
2015-03-30 11:58
2015년 3월 30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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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맏형 대한이가 남다른 멸치 손질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29일 방영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멸치 손질에 도전한 삼둥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어묵국 육수를 내기 위해 거실 바닥에 종이를 깔고 멸치 손질에 나섰다.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멸치를 하나씩 주고 “멸치 배를 갈라서 시커먼 거를 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빠의 설명에 따라 작은 손으로 멸치 손질을 시작했다.
그러나 민국이와 만세는 이내 멸치로 장난을 치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송일국은 대한이가 다듬은 멸치를 보고 “이거 네가 다듬은 거야? 아빠보다 훨씬 더 잘했어”라며 대한이의 멸치 솜씨 실력에 감탄했다.
한편 이날 삼둥이는 열심히 손질한 멸치로 만든 어묵국을 폭풍 흡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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