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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마우스] 손호준이 가장 불편했던 멤버다.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5-03-27 05:45
2015년 3월 27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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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성재. 동아닷컴DB
●
“손호준이 가장 불편했던 멤버다.”
(연기자 이성재)
26일 SBS ‘정글의 법칙 인 인도차이나’ 제작발표회에서. 함께 출연한 “손호준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 몇 번이나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끝내 예의를 지켜 부르지 않았다”며.
● “죽도록 뛰었는데 방송에는 잠깐…, 그래도 섭섭해 하면 안 된다”(방송인 김수로)
26일 케이블채널 엠넷 ‘댄싱9’ 시즌3 올스타전 기자간담회에서. 촬영 분량에 비해 방송 비중이 적은 것에 대해 “PD의 편집권을 존중한다”며.
● “봄인가보네∼∼연예계 핑크빛으로 물드네∼”(누리꾼 love****)
26일 스포츠동아 단독 보도로 알려진 ‘온주완·조보아 교제’ 소식에 누리꾼 축하 물결.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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