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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 외모 순위 ‘꼴찌’ 차지… “이거 왜 했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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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0 15:21
2015년 3월 10일 15시 21분
입력
2015-03-10 15:00
2015년 3월 10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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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
MC 전현무가 JTBC ‘비정상회담’에서 미남순위 꼴찌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제1회 미남선발대회의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방송에서 실시한 제1회 미남선발대회의 투표는 ‘비정상회담’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송시간 중 실시간으로 이뤄졌다.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1만 4000여명으로 집계됐다.
투표 결과 ‘비정상회담’의 최고 미남 자리는 독일의 다니엘 린데만에게 돌아갔다. 그는 2388표를 얻었다. 이에 다니엘은 “기대 못했다. 미안하다 진짜”라고 말하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중국의 장위안이 2287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1951를 얻은 일본의 테라다 타쿠야가 올랐다.
이어 상위권 못지않게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하위권이 발표됐다. 투표 결과 하위권 TOP3가 모두 의장단(전현무-유세윤-성시경)인 것으로 발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15명 중 15위로 꼴찌를 기록한 전현무는 눈을 감고 직접 꼴찌를 발표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결과에 대해 “이거 왜 했어~”라며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 중 5명을 선정해 최고 미남으로 뽑힌 멤버의 영상편지를 선물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전현무, 역시 꼴지였어”, “비정상회담 전현무, 완전 빵터졌다”, “비정상회담 전현무, 그럼 1위는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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