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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각종 재료 가득… ‘살림왕’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14:12
2015년 3월 10일 14시 12분
입력
2015-03-10 13:46
2015년 3월 10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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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가 냉장고 속 풍성한 재료를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의 냉장고는 쥬얼리 출신 예원의 냉장고와 정반대 모습을 보였다. 소유의 냉장고에는 벌집과 모시조개, 유기농 달걀, 체리, 콜라비, 각종 장류, 아보카도, 갈비살 등 풍성한 재료가 가득했다.
소유는 “스케줄이 없을 때는 무조건 집에서 밥을 먹는다. 원래 집에서 간을 세게 해서 먹지 않는다. 짜게 먹지 않고 싱겁게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창욱 셰프는 “요리하기 힘든 냉장고다. 이미 완성돼 있는 것도 많다. 밥만 잘 지으면 될 거 같다”며 소유의 냉장고를 극찬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편 시청률은 자체 최고기록을 세웠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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