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올드스쿨’ 김예분 남편 차승환 애정과시…김예분 “쌍꺼풀 3회” 폭탄고백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21:22
2015년 3월 9일 21시 22분
입력
2015-03-09 20:18
2015년 3월 9일 2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드스쿨 김예분 차승환’
방송인 김예분이 성형 수술을 고백해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는 방송인 김예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올드스쿨’ 김예분은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됐을 당시를 회상하며 “미용실 원장님 추천을 받고 나갔다. 벌써 20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드스쿨’ 김예분은 “지금도 여전히 아름답다”는 한민관의 칭찬에 갑작스럽게 성형 고백을 했다. 김예분은 “왜 그러느냐. 쌍꺼풀 세 번 했다. 그래도 미스코리아 나갈 땐 한 번 하고 나간거다”고 말해 좌중을 당혹 시켰다.
이에 한민관은 “왜 셀프 폭로를 하고 그러시느냐”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올드스쿨’ 김예분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1990년대 쇼 프로그램 MC, 라디오 DJ 등으로 맹활약하며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돌연 은퇴를 선언한 뒤 10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선 김예분의 남편 차승환이 응원의 문자를 보내 눈길을 모았다. 김예분의 남편 차승환은 “우와 영광이에요. 피부도 얼굴도 그대로세요. 비결이 뭐예요?”라고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문자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예분과 차승환은 2013년 결혼했다. 차승환은 199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에는 “올드스쿨에 미녀 방송인이 떴어요! 오랜만에 라디오 스튜디오 찾아주신 미녀 스타~ 김예분 씨와 월요일 추억여행 함께해요. 그녀의 근황도 듣고 추억 퀴즈도 풀어봐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본을 들고 옅은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예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올드스쿨 김예분 차승환/올드스쿨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함양 산불 사흘째…강풍에 진화율 66⟶32%로 떨어져
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동해안 건조특보에 강풍까지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