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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위한 간판 셰프의 전면전, 특별한 매운 맛은 어떤 맛?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09 14:51
2015년 3월 9일 14시 51분
입력
2015-03-09 14:43
2015년 3월 9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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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위한 간판 셰프의 전면전, 특별한 매운 맛은 어떤 맛?
스타 셰프 최현석과 샘킴이 소유를 위한 매운 야식 대결을 펼친다.
걸그룹 대표 ‘먹방돌’ 소유는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출연, 평소 매운 요리를 좋아 한다며 두 셰프에게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매운 야식’을 주문했다.
이에 소유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냉장고를 부탁해’의 두 간판 셰프 최현석과 샘킴의 전면전이 성사됐고, 팽팽한 긴장감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 대결은 최고 실력파 셰프들의 대결인 만큼 기존의 평범한 매운 맛이 아닌 아주 특별한 레시피들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봤다는 소유는 두 셰프의 대결을 실제로 보고는 눈을 떼지 못했고, 처음 먹어보는 특별한 매운 맛에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먹방돌’ 소유에게 진정한 매운 맛을 알려준 특별한 요리는 오늘(9일) 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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