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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민낯에 잠옷 입고 ‘은밀한 사생활’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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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20:28
2015년 3월 2일 20시 28분
입력
2015-03-02 16:51
2015년 3월 2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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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은우 박한별/SNS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배우 정은우(29)의 연인 박한별(31)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땡땡이 잠옷 입고 DIY 페인팅 중. 언뜻 보면 미술전공자 그럴 듯 하네”라며 “어른들의 색칠공부 한 달 넘었다. 미친 집중력. 박한별 취미생활”이란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흑백 사진에는 잠옷 차림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박한별이 그림 그리기에 집중한 모습이다. 박한별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미모를 과시해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정은우와 박한별은 그해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2일 한 매체는 정은우와 박한별이 지난달 26일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한 국숫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정은우와 박한별은 편안한 차림으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데이트를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사진제공=정은우 박한별/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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