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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머니’ 신한솔 감독, “편집 거의 없어…김수미 연기한 모든 장면 그대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21:21
2015년 2월 26일 21시 21분
입력
2015-02-26 21:13
2015년 2월 26일 2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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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헬머니 김수미’
영화 ‘헬머니’의 신한솔 감독이 배우 김수미의 연기를 극찬했다.
26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헬머니’ 언론시사회에는 신한솔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수미, 정만식, 이태란, 정애연, 이영은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헬머니’ 신한솔 감독은 “보통 영화에서는 전체 분량의 10% 정도 편집한다. 편집하며 놀란 게 이번 영화에서는 편집된 게 거의 없다”며 “촬영 분량 대부분을 그대로 영화에 썼다”고 밝혔다.
이어 신 감독은 “특히 김수미 선생님의 모든 장면을 영화에 썼다”면서 “김수미 선생님의 힘, 연기 내공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헬머니’는 대국민 오디션 ‘욕의 맛’에 전과 3범으로 15년 복역을 끝내고 오랜만에 세상 빛을 마주한 헬머니(김수미)가 출전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월 5일 개봉.
헬머니 김수미.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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