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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강소라, 홍자매 드라마 최종 물망… 또한번 ‘최고의 사랑’ 보여 주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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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5 18:04
2015년 2월 25일 18시 04분
입력
2015-02-25 18:00
2015년 2월 25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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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강소라’
배우 김우빈과 강소라가 홍정은, 홍미란 작가(이하 홍자매)의 신작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25일 스타뉴스는 “홍자매 작가의 신작 드라마 주인공에 김우빈과 강소라가 최종 물망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에 강소라 소속사 측은 “‘제주도 개츠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 강소라가 최종 물망에 오른 ‘제주도 개츠비’는 박홍균 PD가 연출을 맡고 홍자매가 참여하는 작품으로 제주도를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박홍균 PD와 홍자매는 지난 2011년 MBC ‘최고의 사랑’을 통해 최고의 호흡을 자랑한 있다. 홍자매는 ‘주군의 태양’, ‘쾌걸춘향’, ‘미남이시네요’ 등을 통해 스타 작가로 발돋움했다. 박홍균 PD는 ‘선덕여왕’, ‘뉴하트’ 등을 맡아 인상적인 연출을 선보였다.
‘김우빈 강소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강소라, 강소라 부럽다”, “김우빈 강소라, 둘이 연기하는 거 보고 싶네요”, “김우빈 강소라, 홍자매 드라마라니 흥행은 문제없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주도 개츠비’는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후속 ‘앵그리맘’에 이어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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