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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자타공인 ‘엄친아’로 변신 “뱀파이어 소녀를 향한 사랑을…”
동아닷컴
입력
2015-02-25 17:10
2015년 2월 25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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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진구 트위터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배우 여진구가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출연한다.
여진구는 KBS2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의 남자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앞서 MBC ‘해를 품은 달’, tvN 드라마 ‘감자별 2013QR3’, 영화 ‘화이’, ‘내 심장의 쏴라'’등에서 부드러움과 강함을 오가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여진구는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엄친아 ‘정재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여진구가 분할 ‘정재민’역은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운동신경, 비상한 두뇌까지 갖춘 자타공인 ‘엄친아’로 극 중 여진구는 뱀파이어 소녀를 향한 사랑을 느끼는 소년의 순수한 감정을 묘사할 예정이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관계자는 “여진구의 캐릭터 소화력과 로맨틱한 매력은 여성 시청자들은 물론 남성 시청자들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여진구의 색깔을 고스란히 녹여낸 정재민은 사랑에 빠지지 않고서는 못 배기게 만드는 인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5월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 소녀와 인간 소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로 순수한 사랑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동명의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기대된다”,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좋아”,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재밌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사진=여진구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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