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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성대현, 빅스 ‘이별공식’ 들어보니… “저희 때보다 훨씬 신나”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7:24
2015년 2월 24일 17시 24분
입력
2015-02-24 17:14
2015년 2월 24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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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성대현 빅스 이별공식’
1990년대를 풍미한 댄스그룹 R.ef 멤버 성대현이 그룹 빅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4일 빅스의 공식 SNS를 통해 R.ef 멤버 성대현의 빅스의 ‘이별공식’ 응원 메시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대현은 빅스의 녹음실을 깜짝 방문해 진심 어린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성대현은 빅스가 리메이크한 ‘이별공식’을 듣고 “저희 때보다 더 훨씬 신나고, 요즘 감성에 잘 맞고 또 옛날 향수도 들어있고, 너무나 잘 만든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저희 때보다 훨씬 더 이 노래가 알려져서 덕분에 옛날 향수를 그리시는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애정 어린 응원 메시지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빅스의 ‘이별공식’은 원곡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신나는 느낌은 그대로 살리면서 빅스 특유의 유니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가미해 음원 공개와 동시에 국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라섰다.
타이틀 곡 ‘이별공식’으로 본격적인 가요계 공략에 나설 빅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VIXX LIVE FANTASIA UTOPIA’를 연다.
‘R.ef 성대현 빅스 이별공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R.ef 성대현 빅스 이별공식, 원곡 가수마저 인정한 빅스 정말 대단하다”, “R.ef 성대현 빅스 이별공식, 무대가 너무 기대됩니다”, “R.ef 성대현 빅스 이별공식, 빅스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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