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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베개 싸움’ 박혁권, ‘자기야’ 섭외 거절 이유는? “결혼 한 번도 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09:40
2015년 2월 23일 09시 40분
입력
2015-02-23 09:38
2015년 2월 23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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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무한도전- 무도큰잔치’에서 맹렬한 베개 싸움을 선보인 배우 박혁권이 ‘자기야’ 섭외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큰잔치’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서장훈, 현주엽, 김진, 김영철, 박혁권, 강균성, 이규한, 고경표, 정용화, 비투비 서은광, 홍진경, 박슬기, 김제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게스트 박혁권을 소개하며 “20년째 싱글 라이프라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혁권은 “결혼 아직 한 번도 안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박혁권이 얼마 전 SBS ‘자기야’에 장모님과 함께 출연해달라고 섭외를 받았다고 한다”고 폭로했고, 이에 박혁권은 “드라마에서는 결혼한 걸로 나오니까”라며 덤덤하게 해명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박혁권은 목숨을 건 베개 싸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혁권은 평소의 조용한 모습과 달리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카리스마를 뽐내며 목숨을 건 듯 베개 싸움에 집중해 폭소를 자아냈다.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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