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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 “사랑이 누나 보고싶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09:19
2015년 2월 23일 09시 19분
입력
2015-02-23 09:18
2015년 2월 23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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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송만세가 추사랑을 그리워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공룡책을 읽어주는 ‘삼둥이 아빠’ 송일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공룡에 관한 책을 읽어주기 위해 한 자리에 모으려고 했다. 이때 만세는 자신의 집에 방문해 사랑이가 앉았던 의자에 앉았다.
송만세는 “사랑이 누나 자리다”며 추사랑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송일국은 송만세의 마음을 읽고, 본래 송만세의 의자 대신 추사랑의 의자를 준비했다.
추사랑 자리에 앉은 송만세는 “사랑이 누나 어딨냐. 사랑이 누나 보고싶다”고 말했고, 송일국은 “사랑이 누나는 바다 건너 일본에 있다”고 타일렀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캠핑에 도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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