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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소속사, 증권가 찌라시 강경대응 방침…“사실인양 전해지고 있어 묵과할 수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13:34
2015년 2월 17일 13시 34분
입력
2015-02-17 13:32
2015년 2월 17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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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소속사, 증권가 찌라시 강경대응 방침…“사실인양 전해지고 있어 묵과할 수 없다”
걸그룹 EXID 멤버 하니와 관련된 악성 루머가 온라인을 통해 돌고 있어 소속사가 대응에 나섰다.
EXID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최근 멤버 하니와 관련된 증권가 찌라시가 돌고 있고 그 내용도 파악한 상태다. 전혀 사실 무근인 이야기”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닌 이야기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나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 찌라시를 접하고 사실인양 전해지고 있어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찌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며 더 확산될 경우 관련자들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표했다.
지난주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공유되고 있는 문제의 ‘증권가 찌라시’에는 아이돌 A양과 중견배우 B의 사생활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하니가 소속된 EXID는 오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신곡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하니 증권가 찌라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하니 루머, 말도 안돼!”, “하니 루머, 소설도 이런 소설이 없구나”, “하니 증권가 찌라시, 그냥 웃고 넘어가는 수준”, “하니 상처받겠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l 위아래 MV (하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하니, 하니, 하니 증권가 찌라시, 하니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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