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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3세’ 구소희, 공식 연인 배용준과 결별… “사생활인만큼 이유는 알려드릴 수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10:09
2015년 2월 17일 10시 09분
입력
2015-02-17 10:08
2015년 2월 17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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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희’
한류스타 배용준이 공개 연인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과 구소희 씨가 결별했다. 사생활인만큼 그 이유는 알려드릴 수가 없다”고 알렸다.
배용준은 지난 2013년 12월 구소희와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됐다.
배용준과 결별한 구소희 씨는 1986년 생으로 고 구인회 LG 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3남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다.
구소희 씨는 지난 2011년 약혼함과 동시에 회사에서 사직한 후 2012년 결혼했다. 하지만 그 이후 행적에 대해선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구소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소희, 열애 사실도 몰랐다”, “구소희, 안타깝네요”, “구소희, 둘이 좋게 헤어졌길 바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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