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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한지민과 남다른 친분 자랑…일상 속 ‘청순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6 16:59
2015년 2월 16일 16시 59분
입력
2015-02-16 16:58
2015년 2월 16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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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썸남썸녀’ 공식 홈페이지, 채정안 페이스북
‘채정안 썸남썸녀’
배우 채정안이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하는 가운데, 한지민과의 남다른 친분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지민은 10일 ‘썸남썸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채정안은) 제일 친한 언니예요. 남자얘기요? 하죠. 저한테 많이 물어보고 허락받고”라고 말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채정안은 이보다 앞서 지난해 10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지민 등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한지민과 친한 사이임을 알렸다. 사진 속 채정안과 한지민은 청순한 동안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채정안은 17일 방송 예정인 SBS 설 특집 리얼리티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가수 채연,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함께 결혼관을 밝힌다.
이날 방송분 녹화 현장에서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채정안은 “내가 결혼한 지 몰랐던 사람이 분명히 있었을 거다”라며 “한 번 했다. 되게 빨리 갔다 왔다”라고 이혼했던 과거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채정안은 “방어하고 차단하기만 했던 지금까지의 모습을 버리고 정말 사랑을 하고 싶다. ‘썸남썸녀’를 통해 생각이 바뀔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썸남썸녀’는 17·18일 오후 11시 1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채정안 썸남썸녀. 사진=SBS ‘썸남썸녀’ 공식 홈페이지, 채정안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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