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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이청아 커플화보, 러브스토리도 재조명…과거 동해바다 여행 인증샷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02-16 16:33
2015년 2월 16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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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이청아’
‘공개연인’ 배우 이기우와 이청아가 커플화보를 선보이면서 이들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받고 있다.
이기우와 이청아는 2011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영된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 드라마는 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에 둘러싸인 여주인공이 라면가게를 운영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렸다.
이청아는 차성고등학교 체육 교생이자 분식집 외동딸 양은비 역, 이기우는 한국인과 일본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꽃미남 셰프 최강혁 역을 맡았다. 극중 이청아는 자신을 짝사랑하는 이기우 대신에 국내 최대 식품회사 차성기업의 외아들 차치수 역의 정일우를 선택했다.
이기우는 드라마 촬영 당시 자신의 SNS에 이청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이기우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은비(이청아)와 강혁(이기우)이 동해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드라마와 달리 현실에선 이청아와 이기우가 진짜 커플이 됐다. 이기우와 이청아는 2013년 4월 열애를 인정했다.
이기우 소속사인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는 “이기우가 이청아와 교제중인 것이 맞다.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인연이 닿았고 이기우가 만든 연예인 스키팀 A11에서 같이 활동하며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한편, 패션지 엘르는 16일 이기우와 이청아가 함께한 커플화보를 선보였다. 이기우와 이청아는 서울의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눈빛을 주고받으며 교감하는 로맨틱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이기우 이청아/미투데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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