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사심 폭발? ‘하트뿅뿅’…치타는 “XX” 과격 반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7:18
2015년 2월 13일 17시 18분
입력
2015-02-13 16:39
2015년 2월 13일 16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엠넷, 동아일보DB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그룹 M.I.B 멤버 강남이 래퍼 치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치타에게 돌연 “사랑합니다”라고 거침없이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 자리에서도 “내가 짧은 머리 여자를 좋아하면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작진에게 이를 전해들은 치타는 “강남 이 XX”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잘 어울려",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솔직하다",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엠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국가기관으로 볼 근거 없어”…‘엘리엇에 승소’ 英 판결문 보니
‘마시는 위고비’라더니…‘AI 가짜 의사’까지 동원해 비만치료제 둔갑
5살 조카에 ‘6200만원 은괴’…中 역대급 세뱃돈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