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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MC들 “구혜선 집 200평 정도” 질문… 구혜선 ‘웃음’ 대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1:15
2015년 2월 13일 11시 15분
입력
2015-02-13 11:06
2015년 2월 13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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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해피투게더 구혜선이 애완동물 10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황광희, 설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며 “그 중 6마리가 내 담당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애완동물이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래켰다.
이에 MC들은 “집이 아주 클 것 같다. 200평 정도 될 것 같다”고 하자 구혜선은 웃음으로 답했다.
구혜선의 반응에 MC들은 “200평이 맞나 보다”며 몰아갔고, 그러자 구혜선은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 가족이 있다보니”라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동물을 정말 사랑하나보다”,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구혜선 얼굴 뿐 만 아니라 마음도 예쁘네요”,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정말 큰 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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