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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신혼집 공개, 이미지와 다른 아기자기 인테리어…아내 취향? ‘사르르 녹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19:33
2015년 2월 10일 19시 33분
입력
2015-02-10 18:19
2015년 2월 10일 1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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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신혼집 공개. 사진제공 = 동아일보DB, SBS 방송화면 캡처
‘조재윤 신혼집 공개’
배우 조재윤의 신혼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방송한 SBS ‘좋은아침’에서는 조재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윤은 자신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앞서 조재윤은 9세 연하의 쇼호스트 여성과 7일 결혼식을 올렸다.
조재윤은 흰 침구로 꾸민 깔끔한 침실과 방송 일을 아내를 위해 특별히 만든 드레스룸, 거실 한 켠의 알록달록한 해먹 등을 공개했다.
특히 집안 곳곳에 걸린 아내 사진을 자랑하며 팔불출 남편의 면모를 자랑했다.
신혼집 공개에 이어 아내인 조은애 씨가 집으로 들어오자 두 사람은 포옹과 뽀뽀를 하며 애정행각을 벌였다. 조재윤은 아내 조은애 씨의 옆에 항상 붙어 다니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조재윤 신혼집 공개, 진심으로 부럽다", "조재윤 신혼집 공개, 아내 너무 예뻐", "조재윤 신혼집 공개, 결혼 축하", "조재윤 신혼집 공개,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재윤 신혼집 공개. 사진제공 = 동아일보DB,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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