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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 계속되는 ‘우결’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09:56
2015년 2월 10일 09시 56분
입력
2015-02-10 09:52
2015년 2월 10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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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배우 손호준과 김소은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소은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소은과 손호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지난 9일 공식 발표했다.
김소은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얼마 전 공식 석상에서 지인을 통해 알게 된 후 성격이나 취향이 잘 맞아 급속도로 친해졌다"며 "남녀 사이로 친분을 다졌다기보다 친한 동료 사이로 자연스레 친분을 쌓아가던 중 열애설로 불거지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소은은 '우결' 출연 중에 본인이 가져야 할 의무, 책임감 등을 잘 알고 있는 상황이라 오히려 만남에 대해 좀 더 조심성을 기한 것이 오해의 소지가 된 것 같다. 그 이상의 추측과 오해에 대한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손호준과 김소은의 심야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손호준 소속사 측은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은 맞지만 사귀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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