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미닛, ‘두시 탈출 컬투쇼’ 출연…“센 언니들, 포미닛 나왔습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9 15:07
2015년 2월 9일 15시 07분
입력
2015-02-09 15:05
2015년 2월 9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공식 트위터
걸그룹 포미닛이 ‘컬투쇼’ 출연소감을 밝혔다.
9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공식 트위터에는 “따끈따끈한 신곡 ‘미쳐’를 들고나온 센언니들!!! 포미닛 나와있습니다. 얼른 고릴라 켜서 보이는 라디오로 함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미닛 멤버들이 소파 위에 모여 앉아 브이 자를 그리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포미닛은 직접 가사 작업에 참여한 소감을 묻는 DJ의 질문에 “포미닛에 한 번 미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가사를 썼다”고 답했다.
특히 막내 권소현은 “그동안 포미닛이 일상적인 소재로 앨범을 만들었는데 이번엔 강한 콘셉트로 돌아왔다”며 앨범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근식 “사법개악 말고 차라리 특별법으로 李 감옥행 봉쇄하라”
맘스터치, 다음 달부터 43개 품목 가격 인상…싸이버거 300원↑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