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집행유예 중 술집 난동 혐의’ 임영규 구속, “술 없이는 하루도…” 과거 발언 재조명
동아닷컴
입력
2015-02-08 15:16
2015년 2월 8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임영규/동아일보DB
임영규
집행유예 기간 중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탤런트 임영규(59) 씨가 구속된 가운데, 과거 알코올성 치매를 고백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임영규는 과거 종편 JTBC ‘연예특종’과 인터뷰에서 이혼 후 잇따른 사업 실패로 인해 알코올에 의존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당시 임영규는 “2년 만에 165억 원을 탕진했다”라며 “술 없이는 하루도 잘 수 없어서 알코올성 치매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임영규는 “그로 인해 폭행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라며 “생활고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힘든 상황을 전했다.
한편, 8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출동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임영규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 씨는 5일 오전 3시쯤 서울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200만원 상당의 술을 먹고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다.
임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주먹으로 경찰관의 눈 부위를 한 차례 때리기도 했다.
앞서 임 씨는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6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다른 손님과 다투며 고함을 지르고 소주병을 바닥으로 던져 깨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대해 지난달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임정택 판사는 임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임영규 씨는 영화 ‘화랭이(1986년)’, 드라마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1992~1993년)’ 등 1980∼1990년대 TV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임영규. 사진=임영규/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우전쟁 4주년 앞두고 맞불 공세… 국경선 확정에 사활
“출혈 아내 옆 기저귀 광고”…中인플루언서 계정 영구 정지
李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론 압도적…두 달 뒤에 결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