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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정원, 10년 전 사진 보니…‘방부제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09:46
2015년 2월 6일 09시 46분
입력
2015-02-06 09:43
2015년 2월 6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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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정원.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최정원’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10년 전 미모를 공개했다.
최정원은 5일 KBS 2TV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문식은 “최정원에게 나이는 물어보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문식은 이어 “우리가 가족이라는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한다. 초반에 배역을 정할 때에 최정원을 두고 심혜진 여동생 역을 시킬까, 아니면 내 큰 딸 역을 시킬까 고민했다. 그런데 본인이 내 큰 딸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방송에는 최정원의 10년 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최정원은 지금과 별 다를 바 없는 깨끗한 피부와 이목구비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이에 MC들이 “주름 하나 없는 꿀피부다”라며 칭찬하자 최정원은 “웃으면 안 되겠다. 주름 생긴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한 ‘해피투게더3’에는 이문식 최정원 문희준 육성재 강남 사유리가 출연했다.
해피투게더 최정원.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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