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서위조 혐의 피소’ 더원 생활고 고백 “완전히 망해서 빚이 한때는…” 과거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4 17:02
2015년 2월 4일 17시 02분
입력
2015-02-04 16:46
2015년 2월 4일 1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더원/MBC
가수 더원(41·정순원)이 문서위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생활고를 고백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더원은 2014년 12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친구찾기’에 출연해 생활고로 인한 안타까운 가족사를 고백했다.
더원은 “미혼이지만 애는 있다. 아픈 사연이 있다”라며 “애는 네 살이고 딸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더원은 “삶이 바닥을 쳤을 때 사기 아닌 사기를 당해서 집, 차, 건물까지 다 잃었다”라며 “상황이 너무 심하게 틀어지니까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더라”고 고백했다.
지금은 상황이 나아졌냐는 질문에 “열심히 살고 있다. 내년 말까지 열심히 하면 어둠에서 빛으로 갈 것 같다”고 대답했다.
앞서 더원은 2013년 12월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도 사업실패로 빚더미에 앉았다고 털어놓았다.
더원은 ‘사업을 많이 했다던데’라는 질문에 “지금도 남아 있는 과제긴 한데 완전히 망해서 빚이 20억 원, 한때는 60억 원까지 늘어났다. 지금 현재는 십 몇 억 원 정도로 줄었다”고 말했다.
한편, 채널A는 4일 더원이 딸 양육비를 지급하는 과정에서 전 여자친구인 이모 씨(35)에게 문서위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씨는 과거 더원과 교제 중에 혼전임신으로 딸을 낳았다. 이 씨는 딸을 양육하면서 더원에게 양육비를 요구했다. 그런데 더원이 이 씨를 전 소속사 직원인 것처럼 가짜 서류를 작성해 양육비를 급여 형식으로 지불했다고 그는 주장했다.
경찰은 조만간 문서위조 혐의로 더원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제공=더원/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0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0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23일 의회 해산” 내달 8일 조기 총선 승부수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국힘 이혜훈 3번 공천” “면죄부 안돼”… 검증 못한채 말싸움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