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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성, 슈 “자연분만 고통 다시 겪고 싶다”발언에 “변태야”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8 14:24
2015년 1월 28일 14시 24분
입력
2015-01-28 14:18
2015년 1월 28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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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슈-임효성 부부가 ‘오 마이 베이비’에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임효성의 넷째 거절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해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슈-임효성 부부가 출연해 연애, 결혼, 육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MC들이 넷째에 대한 생각을 묻자 슈는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슈는 “누가 자연분만이나 제왕절개 중에 뭐가 낫냐고 물으면 자연분만을 적극 추천한다. 그 고통을 인생에서 몇 번이나 겪겠냐. 은근 그게 다시 겪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슈의 발언에 남편 임효성은 “변태야. 솔직히 나는 그만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임효성 부부가 합류를 앞둔 SBS 육아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는 리키김-류승주, 손준호-김소현, 김태우-김애리등이 출연 중이며 친근한 일상과 아이들의 귀여운 매력을 보이며 쏠쏠한 시청률을 거두고 있다.
사진= 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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