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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샘 오취리, 안정환에게 “축구 좀 하셔?” 굴욕 멘트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8 10:26
2015년 1월 28일 10시 26분
입력
2015-01-28 08:33
2015년 1월 28일 0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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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샘 오취리가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였던 안정환에게 축구 실력을 물어 폭소케 했다.
27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족구편’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 새 멤버로 합류한 샘 오취리는 “가나 사람들은 축구를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홍경민이 “그럼 안정환을 알겠다”고 말하자 샘 오취리는 안정환에게 “축구 좀 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안정환은 발끈해 “방송 보고 욕먹을 수도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족구편’에는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바로가 새롭게 멤버로 투입됐다.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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