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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3월 결혼, '속도위반' 의혹 단칼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26 15:51
2015년 1월 26일 15시 51분
입력
2015-01-26 15:47
2015년 1월 26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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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은
.
스포츠동아 자료 사진.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이세은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세은은 3월 6일 3세 연하 '금융맨'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는 "상대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의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세은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세은은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특히 지난해 부친상을 겪었을 때 예비신랑이 곁에서 용기를 북돋워주는 등 든든함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세은의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일각에서 '속도위반' 의혹이 제기됐지만 소속사 측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2002년 '야인시대'에 출연했다. 이후 '보디가드' '대장금', '연개소문', '근초고왕'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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