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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남1970’, 개봉 5일만에 100만 돌파…“국제시장·빅히어로 제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6 11:46
2015년 1월 26일 11시 46분
입력
2015-01-26 11:40
2015년 1월 26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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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970 100만 돌파’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 1970’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한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 1970’이 25일까지 누적관객수 1,001,778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강남 1970’은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판으로 관객들에게 흥미를 끌었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넝마주이 생활을 하던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이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특유의 느와르 감성과 거친 액션으로 풀어낸 영화다.
‘강남1970 100만 돌파’에 누리꾼들은 “강남1970 100만 돌파, 믿고 보는 유하감독”, “강남1970 100만 돌파, 이민호 연기 대박이다”, “강남1970 100만 돌파, 1000만 가능할까?”, “국제시장·빅히어로 제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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