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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유치원 사진 공개…딸 사랑이와 싱크로율 100%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5 15:06
2015년 1월 25일 15시 06분
입력
2015-01-25 14:57
2015년 1월 25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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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시호의 유치원 졸업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수고했어 오늘도’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사랑의 엄마이자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의 유치원 졸업사진이 공개될 예정이다.
미리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치원 시절 야노시호 모습이 답겨있다. 특히 동그란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야노시호는 유치원 졸업 사진을 보자 “아, 이럴 때가 있었지”라고 말했다. 또 그녀는 “키 크지? 이때부터 제일 뒷줄에 섰어”라며 웃기도 했다.
남편 추성훈은 “유메가 팔 다리도 길고, 시호랑 닮은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랑이와 똑같다”, “야노시호 미모 부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사랑이가 더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추성훈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의 유치원 시절 미모는 25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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