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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결혼, “신랑은 순수+건실 청년”…동갑내기 ‘훈남’ 사업가와 화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5 13:30
2015년 1월 25일 13시 30분
입력
2015-01-25 10:32
2015년 1월 25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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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결혼’
배우 남상미가 결혼하면서 품절녀가 됐다.
남상미는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예비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결혼 직후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상미 결혼, 축하한다", "남상미 결혼, 남편 부럽다", "남상미 결혼,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남상미 결혼/JR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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