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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 박민영, “다치게 안해”… 애절한 키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11:17
2015년 1월 21일 11시 17분
입력
2015-01-21 10:34
2015년 1월 21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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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 박민영
‘힐러 지창욱 박민영’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입맞췄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지창욱과 박민영이 뭉클한 키스를 나눠 화제다.
방송에서 서정후(지창욱)는 사부 기영재(오광록)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져 모든 힐러 활동을 중단하고 잠적했다. 이를 걱정한 채영신(박민영)은 어렵게 서정후를 찾아가지만 서정후는 “널 다치게 할 수도 있다”며 채영신을 밀어냈다.
하지만 그런 서정후에게 채영신은 “넌 날 다치게 안해”라며 서정후를 안았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눈물의 입맞춤을 나눴다.
한편 지창욱 박민영 주연의 드라마 ‘힐러’의 지난 20일 시청률은 전국 기준 9.7%(닐슨코리아)를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2위에 올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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