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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산’ 이민정 “만약 딸이 이병헌 닮으면…” 남편 디스? ‘화끈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0 11:35
2015년 1월 20일 11시 35분
입력
2015-01-20 11:17
2015년 1월 20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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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4월 출산
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러면서 2세 외모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받는 상황.
이민정은 지난해 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 2세 외모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이날 이민정은 2세 외모에 대한 질문에 “만약 딸을 낳았는데 이병헌의 턱을 닮으면 어떡하냐”고 걱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민정은 “(이병헌의 외모를) 디스 하려고 그런 게 아니다”라며 “결혼하고 신혼생활하며 잘 보내고 있다”고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는 결혼 2년여 만에 2세 소식을 전했다.
이민정의 소속사는 19일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민정은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출산 예정일은 4월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민정 4월 출산, 축하할 일이다", "이민정 4월 출산, 잘 살길 바란다", "이민정 4월 출산, 아기 예쁘겠다" 등의 관심을 보였다.
이민정 4월 출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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