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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유승옥, 신이 내린 몸매? 과거 비키니 사진 보니…“섹시+청순”
동아닷컴
입력
2015-01-18 15:16
2015년 1월 18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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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유승옥. 사진=유승옥 SNS
스타킹 유승옥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그녀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유승옥은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또 검고 긴 생머리가 바람에 날리고 있는 모습을 통해 청순한 매력도 선보였다.
한편,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는 유승옥이 SNS를 달군 몸매 종결자로 출연했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몸무게는 58~59kg이고, 키는 173cm다”라고 밝혔다.
이후 실제 스튜디오에서 유승옥의 몸무게를 재어 보니 58kg으로 확인됐다.
이어 패널들은 유승옥의 신체사이즈가 궁금하다고 물었다. 유승옥의 신체사이즈를 측정하니 가슴둘레 35인치, 허리 23.5인치, 엉덩이 둘레 36.5인치였다.
유승옥의 신체사이즈를 측정한 개그우먼 김지선은 “이 분은 유난히 모든 부위가 자꾸 화를 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킹 유승옥. 사진=유승옥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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