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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970’ 김래원, 설현을 향한 마음 고백 “정말 예쁜 것 같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4 15:47
2015년 1월 14일 15시 47분
입력
2015-01-14 15:45
2015년 1월 14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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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이민호 설현’
지난 8일 영화 ‘강남1970’(감독 유하/제작 모베라픽쳐스) 무비토크 라이브가 열렸다.
이날 영화 ‘강남1970’의 유하 감독은 AOA 김설현의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유하 감독은 AOA 설현에 대해 “여배우 계보를 이을 것 같다. 내 첫 영화에 엄정화를 캐스팅했다. 엄정화도 가수면서 배우 잘 하지 않나. 설현도 그렇게 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요즘 젊은 사람들은 성형을 많이 하는데 1970년도엔 성형이 없었다. 설현은 자연 미인이다.”며 자신의 자연스러운 얼굴을 가진 몇 안 되는 배우라 생각한다”며 설현의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배우 김래원은 영화 ‘강남1970’에 함께 출연한 설현에 대해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라고 말해 설현의 팬임을 자처했다.
‘김래원 이민호 설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래원 이민호 설현, 나도 김래원 말에 동감한다”, “김래원 이민호 설현, 자연스런 미모 중에 설현이 최고지”, “김래원 이민호 설현, 영화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남1970’은 1970년대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표현한 작품으로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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