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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이서진-이승기-정준영 위한 3색 애교 공략법 ‘깜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2 13:19
2015년 1월 12일 13시 19분
입력
2015-01-12 13:17
2015년 1월 12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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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문채원
배우 문채원의 3색 애교 공략법이 공개됐다.
영화 ‘오늘의 연애’ 측은 12일 문채원이 극중 회사 선배 이서진(동진 역), 친구인 이승기(준수 역), 연하남 정준영(효봉 역)을 사로잡기 위해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에서 문채원은 극중 회사선배 이서진을 위해 깜찍한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문채원은 손가락 하트를 만드는 등 애교 섞인 셀카로 무뚝뚝한 이서진을 웃음 짓게 했다.
이승기에게는 타이밍의 애교를 선보인다. 18년 간 동안 편한 사이로 잦은 폭력과 주사를 부리지만 가끔씩 깜찍 애교를 선보이는 것. 문채원은 토끼 흉내는 물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강렬한 매력을 보였다.
또 마지막으로 연하남 정준영에게는 다정한 애교를 선보인다. 문채원은 그에게 누나처럼 다정한 말투와 친밀한 행동으로 애교를 부린다. 그 모습에 정준영은 다시금 그녀에게 빠져들며 팬클럽 회장을 자처하게 된다.
한편 ‘오늘의 연애’는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사이를 이어가는 준수(이승기 분)와 현우(문채원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5일 개봉
문채원.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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