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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매드클라운 뮤비서 파격 가터벨트 연상 복장 입고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9 15:34
2015년 1월 9일 15시 34분
입력
2015-01-09 15:23
2015년 1월 9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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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클라운 하니’
그룹 ‘EXID’의 ‘하니’가 매드클라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ID의 하니는 1월 9일 공개된 매드클라운의 세번째 미니앨범 ‘PIECE OF MINE(피스 오브 마인)’의 타이틀곡 ‘화(FIRE)’의 뮤직비디오에서 매드클라운의 연인으로 출연했다.
지난 6일 선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하니의 눈 부위를 모자이크로 가려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EXID의 하니는 특히 매드클라운의 ‘화’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핫팬츠와 가터벨트를 연상하게 하는 의상을 입어 섹시함을 자랑하며 남심을 녹였다.
‘매드클라운 하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드클라운 하니, 하니 너무 섹시하다”, “매드클라운 하니, 하니 너무 예쁜 듯”, “매드클라운 하니, 매드클라운 노래랑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9일 ‘PIECE OF MINE’의 음원을 전부 공개했으며, 타이틀 곡 ‘화’는 나쁜 여자에 당하고 휘둘리면서도 그녀를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매드 소울 차일드의 진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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