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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신곡 ‘한강 앞에서’ 첫방송 앞두고 “저도 빨리 여러분 보고 싶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9 13:42
2015년 1월 9일 13시 42분
입력
2015-01-09 13:33
2015년 1월 9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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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사진= 나비 트위터
나비
가수 나비가 신곡 ‘한강 앞에서’ 첫 방송 소식을 전했다.
나비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안녕! 상당히 춥죠. 내일 KBS2 ‘뮤직뱅크’ 첫 방송합니다. 생방송 응원 와주시는 팬분들! 저도 빨리 여러분 보고 싶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나비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미니 앨범 ‘리얼 스토리(REAL STORY)’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한강 앞에서’를 비롯해 ‘기린’, ‘집에 안 갈래’, ‘해도 해도 너무했어’, ‘첫눈예보’ 총 5곡이 수록됐다.
나비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방송되는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신곡 ‘한강 앞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비. 사진= 나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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