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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키스신, "신인이라 먼저 입을 뗄 수 없었는데 조인성이 장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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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15:08
2015년 1월 9일 15시 08분
입력
2015-01-09 08:03
2015년 1월 9일 0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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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이성경 키스신, "신인이라 먼저 입을 뗄 수 없었는데 조인성이 장난”
이성경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조인성, 이광수의 성격을 공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8일 방송에서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경은 지난해 9월 종영됐던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조인성과 이광수를 언급했다.
이성경은 “이광수는 진지하고 배려심이 많다. 오히려 조인성이 장난기가 많다.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성경은 “이광수와 키스신을 촬영하는데 나는 키스신이 처음이라 떨렸다. 그런데 감독님이 컷을 안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성경은 “신인이라 먼저 입을 뗄 수 없었는데 누가 사진 찍는 소리가 들리더라. 알고 보니 조인성이었다”고 폭로했다.
이성경.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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