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학창시절 동창과 열애설? … 소속사 측 “친구일 뿐” 해명

동아닷컴 입력 2015-01-08 13:25수정 2015-01-0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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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열애설’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학창시절 동창과 2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스포츠동아는 7일 “이준이 지난 2013년 연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열애설을 공개했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이준은 여자친구와 잘 지내고 있지만, 여자친구가 일반인인만큼 자세한 신상이 알려지는 것을 걱정해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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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엠블랙으로 가수 활동을 하던 시절, 동료들 또한 여자친구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자세한 신상은 모르고 있을 정도로 이준은 조용하게 연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에 대해 8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이준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저희가 먼저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열애설에 대해 밝혔다.

‘이준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열애설, 사실이 뭐지”, “이준 열애설, 정말 조심스럽게 사귀었구나”, “이준 열애설, 이준 탈퇴하고 나니 밝히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은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자 엠블랙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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