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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투명인간’, 과연 직장인들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8 11:33
2015년 1월 8일 11시 33분
입력
2015-01-08 11:09
2015년 1월 8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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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투명인간’ 홈페이지
‘투명인간’
새 예능 프로그램 ‘투명인간’이 화제다.
지난 7일 ‘투명인간’의 첫 방송에는 강호동, 정태호, 김범수, 하하, 강남, 박성진 등 6명의 MC 들과 지원 사격에 나선 배우 하지원이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투명인간’은 강호동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끌벅적하게 시작되었지만 출연자들 모두 다소 긴장한 모습을 내비치는 듯 보였다.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투명인간’은 고단한 삶의 연속, 무료한 일상이 똑같이 반복되는 직장인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해 직장인들의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아 주고자 한다.
MC 강호동은“일에 지친 직장인 분들을 찾아가서 회사라는 이 딱딱한 공간이 오늘만큼은 신개념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 열심히 놀아야만 최선을 다해 일을 할 수 있다”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열었다.
그러나 신선한 기획의도와는 달리 이날 ‘투명인간’은 4.0%라는 시청률에 그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투명인간’은 연예인과 직장인이 승부를 펼쳐 직장인이 승리할 시 회사에서 5일의 휴가를 보상받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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